추석을 맞이하여

군산에 올라왔다.
오늘 아침 10시 비행기를 타고 11시 좀 안되서 군산에 도착, 마중나오신 부모님과 집으로 직행.
집에서는 맛있는 카레로 아점을 먹고 조금 쉬다가 아버지와 당구 한 게임.
당구치고 나서는 집에 와서 게임 좀 하고,
어머니 들어오셨기에 잠깐 있다가 간식 좀 먹고, 같이 롯데마트에서 장을 보고 무거운 짐을 들고 집으로 다시.
우일이가 와있었고, 저녁은 장보면서 사온 훈제닭다리. 5000원에 다리 세 쪽 치고는 썩 괜찮은 맛이었지.
그렇게 저녁을 먹고 집에서 오랜만에 TV시청도 조금 하고..
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는구나.

내일은 내일의 해가 다시 뜨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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